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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창작자 위한 발굴 및 지원 프로젝트 <오펜>

오펜(OPEN)은 창작자(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CJ ENM이 드라마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웨이크원 등과 함께 신인 창작자 발굴, 콘텐츠 기획·개발
제작·편성, 비즈매칭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신인 창작자 발굴·육성 프로젝트입니다.
CJ ENM 2017년 단막, 영화 부문을 시작으로, 2018년 뮤직(작곡), 2020년 숏폼 부문을 신설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2021년까지 127명의 스토리 작가와 43명의 음악 작곡가를 배출했습니다.


오펜 스토리 - 단막, 영화, 숏폼(Short-form) 분야
오펜 스토리는 스토리텔러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합니다.
오펜 스토리텔러에 선발된 작가들에게는 창작지원금, 업계 최고 연출자 · 작가의 전문가 멘토링,
특강 · 세미나 · 창작 워크숍, 소재 발굴과 스토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견학 · 취재, 심층 인터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또한 오펜 작가들은 개인 · 공동 집필실, 회의실 및 라운지 등
창작공간(오펜 스토리 센터)을 시간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오펜 스토리 센터는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공간으로 오펜 작가의 상상력이 스토리로 만들어지는 창작 산실입니다.

당선 작가들은 약 10개월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단막 · 숏폼 부문의 오리지널 시리즈물을 기획·개발하고,
영화 부문은 당선작 시나리오 보완과 함께 새로운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기획 · 개발합니다.
당선작 중 10개 작품은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단막극으로 제작해, tvN <드라마 스테이지>로 방영됩니다.
교육 과정 후에는 국내외 투자, 배급, 제작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비즈매칭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오펜 뮤직 - 작곡
오펜 뮤직은 신인 작곡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합니다.
오펜 뮤직에 선발된 작곡가들에게는 창작지원금, 창작공간, 업계 최고의 작곡가와의 멘토링, 작곡, 작사, 믹싱,
레코딩 노하우, 제작 관련된 특강 및 실습 등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송캠프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 전문가들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신인 작곡가들이 불안정한 창작 환경, 높은 진입 장벽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드라마 OST, 아티스트 음반,
방송 음원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인 작가 에이전시를 통한 후속 지원
오펜 교육과정을 수료한 신인 작가들을 중심으로 유망 신인 작가들이 전업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비즈매칭을 활용한 창작 기회 제공, 기획 · 개발 및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더불어 건강검진과 문화 바우처 등 복지 혜택과 권익보호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 창작 환경을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공생의 콘텐츠 생태계를 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