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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하는 친환경 패키징

CJ ENM은 사회적 이슈에 공감하고 친환경 활동을 앞장서서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9년 과대포장방지를 위해 상품 맞춤형 택배박스 운영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비닐 에어캡 대신 종이 완충재, 환경에 유해한 스티로폼 · 아이스팩 대신 친환경 보냉 패키지, 재활용이 되지 않는 부직포 대신 종이 행거 박스 등을 도입했으며, 2019년에는 재활용이 어려운 비닐테이프 대신 접착제가 필요 없는 ‘에코 테이프리스 박스’를 포장재에 적용해 친환경 활동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9년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기여하고자 환경부와 함께 ʻ유통 포장재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었으며, TV 홈쇼핑 업계 최초로 비닐(플라스틱), 부직포,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는
3() 포장재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R(Reduce, Redesign, Reuse) 정책을 수립했습니다.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친환경 포장재 관련 실용신안 권리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2017 10월부터 2021 9월까지, 42.4톤의 플라스틱을 저감했으며,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 3번의 환경부 주관 친환경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사내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시행한 ‘에코 패키징 투게더(Eco Packaging Together)’는 협력사에 최적의 포장 규격 및 패키징 가이드를 공유해 자원 낭비 방지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하는 캠페인입니다.

화장품과 유리용기, 주방가전 등 파손 위험성이 높은 상품과 섬유, 잡화류 등 파손 위험성이 낮은 상품을 구별해 상품 포장 공간 비율과 포장 회수 가이드뿐만 아니라 종이 테이프, 종이 완충재 등 다양한 포장 소재 사용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약 9,000여 개 중소 협력사가 동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협력사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