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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8억뷰 돌파! 다채로운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사로잡았다! 월평균 10% 넘는 폭발적인 조회수 성장률!

2019. 08. 27
tvN D의 누적 조회수가 8억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CJ ENM의 디지털 스튜디오인 tvN D가 채널 개국이래 단 10개월여 만에 누적 조회수 8억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초 개편된 이래 tvN D ENT., tvN D STORY, SLICE D, ONSTYLE D로 이루어진 오리지널 스튜디오들 모두 1534 세대로 대표되는 디지털 네이티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것. 특히 전체적으로 매월 평균 10%가 넘는 조회수 성장률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예능을 선보이는 tvN D ENT. 채널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500%에 가까운 연간 조회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계정 조회수의 배경에는 tvN D가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있다. tvN ‘짠내투어’의 스핀오프 콘텐츠인 ‘죽네투어’, 지난 시즌 대비 300%이상 상승한 조회수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제작을 확정지은 ‘괴릴라 데이트 시즌2’는 물론, 확고한 브랜드를 다져나가고 있는 ‘최자로드2’등의 예능 콘텐츠들은 디지털이기에 가능한 재미로 확고한 팬덤을 형성했다.

지난해 선보인 시즌1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통통한 연애2’와 연애에 서툰 새내기 대학생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필수연애교양’ 등 tvN D 오리지널 웹드라마들 역시 마찬가지. 젠더 이슈, 직장 생활 등 참신한 소재를 웹드라마 형식으로 맛깔나게 버무려내 호평 받은 tvN D의 웹드라마들은 의미는 물론 높은 조회수까지 잡는 쾌거를 누렸다. 특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리즈는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 뉴미디어 콘텐츠상'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며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올 하반기에도 tvN D의 상승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올 하반기에도 tvN D의 상승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정제원 주연의 코믹 퇴마 장르의 VR 웹드라마 ‘고스트 브로스(Ghost VRos)’가 그 첫 주인공. 이어 상반기에 선보여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던 ‘유명인싸’는 시즌2로 돌아온다. 한국인보다 한국문화를 더 잘 아는 외국인이 한국 아이돌에게 ‘인싸 문화’를 알려주는 아이러니한 재미를 또 한번 전할 계획. 뿐만 아니라 래퍼 팔로알토와 더콰이엇의 성장을 통해 한국 힙합을 되돌아보는 다큐멘터리 ‘P&Q : 더 파이오니어스 (The Pioneers)’ 등이 시청자들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