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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 초대형 MAMA AWARDS 트로피! 서울 커먼그라운드에 오늘부터(18일) 전시...'2022 MAMA AWARDS' 기대감 UP

2022. 11. 18

 '2022 MAMA AWARDS’가 오늘(18일)부터 24일(목)까지 서울 커먼그라운드에서 오프라인 팝업존 'MAMA WORLD'를 열고 K-POP 팬들을 만난다.

 

리브랜딩 후 처음 개최되는 ‘2022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9일, 30일 이틀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Kyocera Dome Osaka)에서 열린다. CJ ENM은 K-POP의 영향력이 아시아에서 글로벌로 확대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 변화에 맞춰 ‘Mnet ASIAN MUSIC AWARDS’를 ‘MAMA AWARDS’로 리브랜딩했다. 앞서 박보검, 전소미가 올해 'MAMA AWARDS'를 이끌어갈 호스트로 공개된 가운데,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솔로 무대를 비롯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들이 예고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이번 팝업존 행사는 경험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MZ세대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특히 글로벌 K-POP 팬들이 단순히 시청하는 것이 아닌, 시상식을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실제 레드카펫을 체험할 수 있는 ‘레드카펫 존’과 8M에 이르는 초대형 트로피가 마련돼 MZ세대들의 인증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이며, 'MAMA WORLD'를 체험하고 난 후 인증할 수 있는 포토부스 그리고 초대형 LED로 ‘MAMA AWARDS’의 아이코닉한 무대를 즐길 수 있는 ‘MAMA 스테이지'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2022 MAMA AWARDS’의 팝업 행사는 11월 18일부터 24일 목요일까지 서울 커먼그라운드 실외에 마련된다.